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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효율 개선을 위한 화면설계 제언 ver1.0

수요일, 1월 7th, 2009

업무효율 개선을 위한 화면설계제언 ver1.0 은 작년 우리팀에서 사내업무효율 문제로 고민끝에 당시 팀장님의 권유로 글을 쓰게되었다. 사내에서 발표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별 반응은 없었던것 같다. 당시 이글을 감수해 주시면서 공감해 주신 조현진 팀장님과 도금호 과장님이 그립다. 웹에 대한 열정있는 사람이 점점 없어 지는것 같아 아쉽다.

목차

  1. 개요
  2. 기대효과
  3. 설계,디자인 참고사항
    • 개발구현상 사용자 과정 표기
    • 기술구현요청 요소
    • 개발 측면에서 예외 상황일 때를 고려한 화면설계
    • 팝업창인지 레이어창인지?
    • 어디에 <a> 링크를 걸어야 하나
    • 팝업창인지 레이어창인지?
    • 플래시 작업 영역 표시
    • 디자인 스타일 가이드의 선행작업
    • 각종목록이나 “썸네일+제목” 형식에서 제목의 줄 수 충분히 고려해주기
    • “썸네일+제목,내용” 형식에서 썸네일이 없을 때 등 데이터가 없을 때 고려
    • 설계자와 디자이너의 시선
  4. 앞으로의 과제
    • UI가이드
    • Work process

다운로드 :업무효율 개선을 위한 화면설계제언 ver1.0

우리의 WEB

화요일, 12월 23rd, 2008

지금의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하는 웹 에이전시의 제작방법은 여러가지 의견이 나오고 있지만 근본적으로 고쳐지지않고 있는듯 하다. 아니 한계가 있다고 할까? 핵심적인지 못한 서비스 기획, 여기서 나오는 채워넣기식, 보여주기식 기획은 그대로 비주얼적인 요소의 선호도에 우선하는 디자인으로 이어지고 인력낭비 > 밤샘 > 개인 삶의 질 저하 > 잦은인력이동 > 제작업체의 자체성장 멈춤 으로 이어진다. 그럼 왜 핵심적이지 못한, 필요하지도 않는 기획이 생기는 걸까? 몇 몇 지인들은 고객 탓도 한다. 일리있는 말이다. 그럴 듯 하게 보이기만 하면 짱땡! 대만족! 인 것이다.

그럼 이걸 누가 이해 시킬 수 있을까? 이것도 문제다. 아마 네이버쯤이 웹사이트를 확~ 개편해서 효과 올리는걸 눈으로 보여줘야 조금 믿어 줄 것이다. 하여튼 국외와는 달리 국내 사정은 이렇다.

이제는 사람의 인지능력을 고려해서 기획하고, 디자인하고, 개발하고 있다. 하지만 많은 기업이나 공공 기관의
웹사이트들이 그렇지 못하다. 오히려 개인이 올린 정보가(블로그)가 찾기도, 보기도, 쉽고 편안하다.

우리의 마음을 언제나 알아 줄런지. 그 정보는 도대체 누가 보는데 그런건지…

애플과 보편성

일요일, 8월 10th, 2008

많은 사람들이 애플 제품에 열광한다. 나도 역시 그렇다. 정기적으로 신제품이 나오지 않았나? 하고 웹사이트를 방문한다. 한참이 지났는데도 애플 인덱스 페이지가 그대로 이면 마음으로 실망감이 든다. 멋진 제품 디자인, 성능은 나를 만족시킨다. 또한 흔히 불리우는 PC보다는 항상 앞서가는 사용성(사용자 배려)은 거의 로망?에 가깝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흔쾌히 살수가 없다. 왜일까? 물론 내가 설문 조사를 해 본 것도 아니요, 통계 자료를 보고 글을 쓰는 것도 아니지만 나와 같은 느낌일것 같다는 생각에서이다.
디자인과 사용성 진보된 OS와 소프트웨어에 이끌려 막상 구입할려고 마음을 먹었다가도 현재 일반적인 PC제품과 비교 했을때 실용적,혹은 현실적이지 못한 제품성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포기 한다.
어쩌면 애플은 인터넷 기반 시대의 가장 중요한 키워드인 보편성(Universal)을 놓치고 있는지 모르겠다. 가끔은 모두를 위한 구글의 기업 철학과 거리감이 느껴 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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