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
아이폰, 아이팟이 보편적이지 못한 기계라는 점에서 나는 평소에 잡스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분명하고 중요한 것은 그가 하고 싶다고 생각한 것을 완벽하게 만들어 냈다는 것이다.
뭔가 기술과 디자인에서 최고의 조합을 만들고 싶었던 그는 이런 일들을 해냈기 때문에서 자신의 인생만큼은 성공한 사람이 분명하다.
나와 사회가 대해진, 그리고 서로가 열정을 낼 수 있는 그런일을 만나야 겠다.
아이폰, 아이팟이 보편적이지 못한 기계라는 점에서 나는 평소에 잡스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분명하고 중요한 것은 그가 하고 싶다고 생각한 것을 완벽하게 만들어 냈다는 것이다.
뭔가 기술과 디자인에서 최고의 조합을 만들고 싶었던 그는 이런 일들을 해냈기 때문에서 자신의 인생만큼은 성공한 사람이 분명하다.
나와 사회가 대해진, 그리고 서로가 열정을 낼 수 있는 그런일을 만나야 겠다.

몇일전 의민이 보여줄려고 만화를 하나 받았는데. 라따뚜이라는 거였다. 근데 보는중에 마지막에 나에게 좀 와 닿는 인상적인 장면이 있었다.
주인공 생쥐는 평소에 다른 쥐들과는 달리 향기좋은 냄새를 가진 음식에 관심이 많았다. 도시로 가게 되어 레스토랑에서 사람들 몰래 요리를 하면서 기쁨을 느낀다. 사람들은 이 생쥐가 만든 요리에 열광하게 되고 그런 사실이 악명높은 요리 평론가에게 들리게 된다. 평론가는 작정을 하고 레스토랑에 찾아 간다. 모두들 긴장한 가운데, 이 사람을 위해 생쥐가 만든 요리는 다름 아닌 “라따뚜이”. 이 요리를 맛 본 순간 평론가는 어렸을때 엄마의 기억과 향수에 젖어 들게 된다. 평론가는 극찬을 한다. 아주 평범하고 보잘것 없는 요리지만 아주 고마운 경험을 하게 해주었기 때문이다.
무언가 거창하고 근사한 요리보다도, 누군가에게 의미있는 경험을 선물로 줄 수 있다면 그것으로 성공이다. 일을 할때도 무언가를 만들때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경험을 선물할 수 있는 그런것을 만들어야 해야 겠다.
2010년이 두달이나 지났지만, 올해의 목표는 의미있는 경험을 선물할 수 있는 한해! 그리고 앞으로의 이목표를 위해 준비하는 한해가 되자!

지난 월요일은 내 생일이었다. 벌써 35번째니.. 세월이 화살처럼 지나간다. 이번 생일은 울팀에서도 노래도 불러주고, 케잌해주고, 당고개 패밀리의 깜짝 축하파티등 사랑을 많이 받은 생일이었다.
생일 당일 오전 무렵 메세지가 도착했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선물이었다. 의민이와 희민이 지혜가 만들어준
사진 한장. 너무 기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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